2026 청년근속인센티브 신청방법 바로가기

3년 일하면 1,200만 원 받는 제도, 꼭 챙기세요

청년들에게 '3년 이상 한 회사에 다니는 건 쉽지 않다'는 말, 공감하시죠?
그런 청년들을 위해 정부에서는 장기 근속을 장려하고 자산 형성을 도와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
바로 청년근속장려금(청년내일채움공제)입니다.
2026년에도 제도가 유지되며, 일부 조건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
신청 자격, 지원 금액, 신청 방법을 정확히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.


1. 청년근속인센티브란?

‘청년내일채움공제’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이 제도는
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2년 또는 3년간 근속할 경우,
정부와 기업이 함께 목돈을 만들어주는 정책
입니다.

  • 청년이 2~3년 근무하면 최대 1,200만 원 이상 자산 형성 가능

  • 중도 퇴사 시 일부 금액만 지급

  • 자격 요건과 가입 시점이 중요


2. 2026년 지원 유형 및 금액

2026년 기준, 유형은 아래와 같이 나뉘며 세부 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.

구분 청년납입액 기업+정부지원 만기 수령금
2년형 300만 원 600만 원 900만 원
3년형 600만 원 1,200만 원 1,800만 원

※ 매달 본인이 일부 금액(예: 월 12.5만 원 등) 정기 납입해야 합니다.
※ 3년형은 2026년에도 신규 가입 가능성 있음 (고용노동부 공고 예정)


3. 신청 자격 (2026년 기준)

청년 요건

  • 만 15세~34세 이하 (군필자의 경우 복무 기간만큼 연장)

  • 가입 시점 기준 1년 내 정규직 취업자

소득 요건

  • 월 급여 300만 원 이하 (기준 중위소득 일정 비율 참고)

기업 요건

  •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

  • 중소·중견기업 중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가능 사업장

기타

  • 이전에 같은 제도 혜택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함


4. 신청 방법

온라인 신청

  • 워크넷(www.work.go.kr) 회원가입

  • 청년내일채움공제 페이지에서 신청 → 기업과 공동 신청

유의사항

  • 입사 6개월 이내에 반드시 신청 완료

  • 신청 후 계약 체결 및 납입 시작일 기준으로 인정


5. 만기 후 어떻게 수령하나요?

  • 2년 또는 3년 근속 후 중도해지 없이 만기 도달 시

  • 청년 명의 계좌로 일시금 지급

  • 지급된 금액은 비과세 소득으로 분류되어 실수령액 그대로 받게 됩니다
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Q1. 현재 재직 중인데, 지금도 신청할 수 있나요?
A. 입사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가능합니다. 이후엔 신청 불가입니다.

Q2. 이전에 2년형을 한 번 한 적 있는데, 다시 신청 가능한가요?
A. 동일 제도는 1회만 참여 가능합니다. 중복 참여는 불가합니다.

Q3. 중도 퇴사하면 받은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?
A. 본인 납입금은 전액 환급되며, 정부 및 기업 지원금은 미지급 또는 일부 반환될 수 있습니다.

Q4. 근속 중 잠깐 휴직하면 불이익이 있나요?
A. 일정 기간 이내의 출산·육아휴직, 병가 등은 인정되며, 기간 조정 후 정상 진행됩니다.

Q5. 월급이 인상되면 탈락되나요?
A. 가입 시점의 급여 기준만 적용됩니다. 이후 인상은 무관합니다.


※ 2026년형 제도 세부 내용은 고용노동부의 연초 고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으니,

워크넷 또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